수면 장애 뜻, 5가지 종류, 진단기준, 자가진단, 관리

 

수면 장애 뜻, 5가지 종류, 진단기준, 관리

 

수면 장애 뜻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는 상태가 이어지거나, 잠을 자고난 이후에도 졸음이 계속 쏟아지는 상태입니다. 잠을 자는 것도 힘들지만 잠을 견디는 것도 힘들어지는데, 자야하는 시간에 잠이 오지 않고, 일어나야 하는 시간에 갑자기 잠이 쏟아져서 지각을 하기도 합니다. 또 점심을 먹고 난 후 잠이 쏟아져 일상 생활에 불편함을 호소합니다. 수면 장애는 사람들이 가볍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데 생각보다 일상생활이나 직업 활동에 어려움이 많습니다. 또 스트레스가 심한 질환, 이비인후과 질환, 내과, 외과적 문제, 정신 질환으로 이어질 수 도 있습니다.

 

수면에 관한 FAQ

– 잠은 왜 자나요?

잠은 우리 삶의 1/3을 차지합니다. 일반적으로 잠을 자는 동안 움직임이 거의 없고 주변 자극에 대한 반응이 매우 떨어집니다. 잠을 자는 모습은 겉으로는 굉장히 수동적이지만 몸 안에서는 체내 기능을 유지하기 위해 복잡하고 역동적인 변화가 일어나는 상태입니다.

낮에 소모되고 손상된 신체의 기능과 근육의 기능을 회복하고, 생체 에너지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저장하며 재생합니다. 밤에 잠을 통해 피로를 회복하고 뇌, 심혈관, 호흡, 면역, 내분비, 대사 기능, 성 기능 등 생체 기능을 안정적인 상태로 유지할 수 있게 합니다.

또한 학습과 기억, 감정 조절 기능에도 잠이 매우 중요합니다. 낮에 학습한 정보가 자는 동안 재정리되어 중요한 것들만 장기 기억으로 전환되어 저장됩니다. 불필요한 기억과 감정들은 정화되어 아침에 상쾌한 기분을 갖도록 해주고, 새로운 정보를 학습할 수 있도록 신경 세포 기능이 회복됩니다.

이처럼 잠은 사람이 살아가는데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기능을 합니다. 충분한 잠은 각종 정신, 신체질환을 예방하고, 아동 청소년의 성장 발달과 건강에 중요합니다.

 

– 잠은 어떻게 조절되나요?

우리 몸 안에 생체 시계가 있고, 일정한 잠을 유지하려는 힘으로 조절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몸에 중추 시계가 뇌 안에 위치해 있고, 말초 시계가 온 몸에 있습니다. 중추 시계가 약 24시간 주기로 유전자 발현과 단백질 합성, 호르몬 분비, 체온을 정교하게 조절하여 수면-각성 주기 뿐만 아니라 각종 생체 기능을 지구의 24시간 주기에 맞게 조율합니다.

지구의 시간 정보를 중추 시계에 전달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빛’입니다. 빛이 증가하는 아침에 수면 유도 호르몬이 감소하고, 빛이 감소하는 밤 사이 수면 유도 호르몬이 증가합니다. 깨어 있는 시간이 길면 잠을 유도하는 힘이 세지고, 잠을 자는 동안 이 힘이 사라져 각성을 유지할 수 있게 됩니다.

 

– 얼마나 자는 것이 좋은가요?

성인을 기준으로 평균 7~8시간, 아동 청소년은 9~10시간의 수면 시간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개인에 따로 필요한 수면 시간은 다릅니다. 다음 날 자신이 피곤하지 않은 상태로 일상적 활동을 할  있는 정도의 수면 시간이 개인에게 필요한 최소 수면 시간이 됩니다. 어떤 사람은 최소 4시간만 자도 일상 생활에 무리가 없는가 하면, 어떤 사람은 10시간 이상 자야 생활이 가능 하기도 합니다. 자신의 최소 수면 시간을 알아 두면 일상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하지만 똑같은 시간을 자더라도 언제 어떻게 자느냐에 따라 다릅니다. 우리 몸의 생체 시계는 적절한 빛 자극을 통해 지구의 하루 주기에 맞춰 유지될 때 각종 생체 기능을 건강하게 조율하고 유지할 수 있습니다. 늦게 자고 늦게 일어나거나 낮과 밤이 바뀐 상태로 생활을 한다면 생체 시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기 어렵습니다. 또 각종 정서적, 신체적 문제가 발생할 위험이 높아집니다.

 

– 잠의 단계는 어떻게 되나요?

잠은 빠른 눈운동(Rapid Eye Movement, REM)의 렘(REM)수면과 비렘수면으로 나누는데 두가지 잠의 상태에 따라 몸에서 일어나는 변화가 다릅니다. 비렘수면 중에는 대부분의 생리 기능의 활성이 떨어지고, 수면 깊이에 따라 1~3단계 수면으로 나뉘어 집니다. 일반적으로 잠이 막 들었을 때가 1단계 수면 상태이고, 2단계, 3단계의 깊은 잠으로 이어집니다. 하룻밤 잠을 자는 동안 2~3단계의 깊은 잠을 충분히 자는 것이 신체 기능을 회복하는데 매우 중요합니다.

렘수면상태일 때는 꿈을 많이 꾸고, 주로 수면 후반부인 새벽녘에 많이 나타납니다. 렘수면 중일 때는 혈압, 심장 박동, 호흡 등의 생리적 상태가 깨어 있을 때와 비슷한 정도이고, 근육은 완전히 이완되어 정상적인 경우 움직임이 없습니다. 하룻밤 잠을 자는 동안 비렘수면과 렘수면은 약 90~120분 주기로 반복되며, 보통 약 5회 정도의 주기를 갖습니다.

 

– 꿈은 무엇인가요?

자는 동안 능동적인 정신 활동을 멈추게 되는데 어떤 정신적 활동이 감지되는 것을 꿈이라고 합니다. 꿈은 현실과 비슷하지만 비논리적이고 비이성적이며 괴이한 특성이 많이 나타납니다. 예로부터 꿈은 조상이나 신의 계시라고도 하고 좋은 일이나 안 좋은 일이 생길 징조로 보기도 했습니다.

프로이드의 ‘꿈의 해석’으로 많이 알려져 있는 정신분석적 이론에서는 꿈을 무의식적 소망이 상징화되어 나타나는 것으로 해석합니다. 현실에서 받아들여지기 어려운 소망이나 욕망을 깨어 있는 동안 자아가 억압하고 있다가 자는 동안 업악이 풀리면서 원초적인 특성이 보여진다는 것입니다.

또 우리의 뇌는 학습하거나 경험한 것을 자는 동안 재현하고 재정리하여 기존의 기억들과 통합하게 되는데, 꿈은 이러한 기억의 재현, 재정리 과정의 파생물이라는 연구도 있습니다. 아직까지 꿈은 생물학적 기능이 많이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꿈 자체가 뇌에 해로운 영향이 있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스트레스나 뇌에 영향을 주는 약물, 뇌의 퇴행성 변화 등에 의해 생생한 꿈이 많아지기도 합니다. 반복적인 악몽으로 고통이 심하거나 꿈꾸는 내용을 몸으로 행동한다면 의학적 상담이 필요합니다.

 

수면 장애 5가지 종류

수면 장애 증상으로 심한 졸음, 불규칙한 수면 무호흡, 수면 중 이상행동 등이 있습니다. 국제수면장애분류에서는 크게 불면증, 수면호흡장애, 수면과다증, 수면-각성주기 장애, 사건수면 등의 범주로 나눕니다. 각 범주마다 세부 수면 질환이 포함되며, 세부 질환에 따라 원인과 경과, 의학적인 심각성 등이 다르므로 적절한 의학적 평가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1. 불면증(불면장애)

잠들기까지 너무 오래 걸리거나, 잠이 든 후 자주 깨거나, 새벽에 너무 일찍 깨서 다시 잠들기 어렵거나, 자고 일어나도 개운하지 않은 상태를 불면증이라고 합니다. 불면 증상과 함께 낮에 기능장애를 동반하는 상태를 불면 질환 또는 불면 장애라고 합니다. 우울함, 불안함 등 정서적인 증상에 동반된 불면증이나 야간 호흡 곤란, 야간 천식 발작 등 신체 증상이 동반된 불면증, 특별한 원인을 알 수 없는 일차 불면증 등이 있습니다. 국내 성인의 20%이상이 불면증이 있을 만큼 흔하게 볼 수 있습니다. 남자보다 여자에게 좀 더 흔하며 노인인구에서 불면증을 포함한 수면질환이 중대한 건강 문제로 알려져 있습니다.

2. 수면호흡장애

잠자는 동안 호흡이 멈추거나 호흡이 얕아지는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나는 질환으로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가장 대포적입니다. 수면호흡장애는 수면의 질을 저하시키고, 자는 동안 체내에 산소 공급이 원활하게 되지 않아 심혈관계, 뇌혈관계 합병증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코골이, 아침 두통, 낮에 피로감 증가, 짜증, 주간 졸림, 집중력 감소, 기억력 감퇴 등이 흔한 증상이지만 주관적 증상이 전혀 없을 수도 있습니다.

여성보다 남성에게 많고, 비만, 늘어진 목젖, 큰혀, 큰 목둘레, 중년, 작거나 뒤로 들어간 턱, 비중격만곡, 가족력 등의 특징이 있는 경우 폐쇄성 수면무호흡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3. 수면과다증

낮시간 동안 과도하게 졸린 것이 특징이며, 대표적으로 기면증, 행동으로 유발된 수면부족증후군이 있습니다. 과도한 주간 졸림이 있다면 불면증이나 수면 호흡 장애 등에 의한 것은 아닌지 먼저 확인이 필요합니다. 기면증은 낮 시간에 과도하게 졸리고, 잠 들 때나 잠에서 깰 때 환각, 수면 발작, 수면 마비, 야간수면장애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4. 수면-각성주기 장애

우리 몸의 생체 시계 리듬이 환경의 밤낮 리듬과 일치하지 않아 적절한 시간에 잠을 자지 못하고, 깨어있고자 할 때 과도한 졸림이 생기는 상태입니다. 현대 사회에는 실내 활동의 증가, 야간 빛 노출과 야간 활동의 증가, 교대 근무 등으로 인해 수면-각성주기 장애가 늘고 있습니다.

청소년에게서는 지나치레 늦게 잠들고 늦게 일어나는 수면위상 지연증후군이 비교적 흔하고, 노인에게서는 이른 저녁시간부터 졸려 새벽 내내 깨어 있게 되는 수면위상 전진증후군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시차 증후군, 교대근무 수면장애, 백야나 극야가 지속되는 환경에서의 비24시간 주기 수면각성장애 등이 여기에 속합니다.

5. 사건수면

우리가 잠자는 도중 혹은 잠이 덜 깬 상태에서 일어나는 비정상적인 행동이나 생리적인 사건입니다. 수면 보행증(몽유병), 야경증, 수면마비(가위눌림), 수면섭식장애, 악몽장애, 야뇨증, 렘수면 행동장애, 하지물안 증후군 등 다양한 사건 수면이 있습니다. 각현상마다 의학적 심각성이나 자연 경과가 다르므로 상담이 필요합니다. 특히 자는 동안 위험한 행동을 보이는 경우 큰 부상으로 이어지므로 안전한 침실환경을 조성하고, 동반질환을 치료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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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 장애 진단기준

면담 및 진찰 수면 장애는 면담을 통해 수면 증상의 종류와 시작된 시기, 구체적 특징, 약물 사용 등을 파악하고, 수면 증상과 관련된 신체적 또는 정신적 질환에 대해서도 평가합니다.

신체 검사(키, 체중, 목둘레 측정 등)를 하고, 신체 진찰을 통해 혀와 편도의 위치와 크기를 파악하여 수면호흡장애의 위험인자를 확인합니다.

면담과 신체 진찰을 통해 가능성이 높은 수면 질환을 진단합니다.

수면 증상 척도 주간 졸림, 불면, 코골이, 수면 습관, 수면 증상 등으로 인해 일상 생활에 끼치는 영향을 객관적으로 측정합니다.
수면 일기 잠을 자고 일어나는 리듬을 일기처럼 기록하는 방법입니다. 눕는 시각, 잠드는 시각, 자다깨는 시각 및 횟수, 몸을 일으켜 활동하는 시각 등 수면에 관한 일들을 기록하고 주관적인 수면 만족도를 함께 체크합니다. 일주일 이상의 기간동안 기록한 일기는 수면 패턴을 분석하는데 중요한 자료가 됩니다.
활동 측정기 시계처럼 손목에 착용하여 생활하는 검사도구로, 움직임과 빛의 양을 기록합니다. 활동 측정기를 통해 수면일기에서 얻을 수 있는 자료를 객관적으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
엑스레이 &
전산화 단층촬영
수면호흡장애가 의심 될 경우 기도의 형태, 기도 조절 근육과 혀의 크기, 위치를 객관적으로 측정합니다. 머리, 목 부위의 엑스레이 또는 전산화단층촬영으로 확인이 가능하며, 수면무호흡증에 대한수술치료나 구강 내 보조 장치를 고려하는 경우라면 꼭 필요합니다.

 

혈액 검사 수면장애의 1차적, 2차적 원인을 조사하고 수면장애로 인한 신체적 영향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야간 수면
다원검사
하룻밤 동안 수면 검사실에서 잠을 자면서 주요 생체지표를 평가하는 검사로, 가장 자세하고 객관적인 수면 검사입니다. 뇌파, 근전도, 심전도, 호흡센서를 포함한 다양한 모니터링이 가능하며, 센서를 몸에 부착하여 다소 불편함이 있지만 통증이나 검사로 인한 위험성이 없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수면의 구조와 효율, 각성 빈도, 코골이, 수면 무호흡 횟수와 지속 시간, 흉부와 복부의 호흡운동, 산소포화도 저하, 부정맥, 팔다리 움직임 및 비정상적 수면행동 등을 종합적으로 측정하여 수면 장애를 진단할 수 있습니다. 특히 폐쇄성수면무호흡 등의 수면호흡장애에서는 널리 사용하고 있습니다.

반복 수면
잠복기 검사
기면증을 진단하기 위한 표준 검사로, 지나치게 주간 졸림 증상의 원인을 평가합니다. 낮 동안 시간 간격을 두고 30분씩 낮잠을 유도하는 것을 4~5회 반복하여 잠에 빠져드는 시간과 렘수면이 나타나는 횟수를 측정합니다.

 

수면 장애 검사

– 주간 졸림증 자가진단

아래 상황에서 어느 정도로 졸음을 느끼십니까?

질문 0점

(전혀 안잠)

1점

(가끔 잠듦)

2점

(자주 잘듦)

3점

(거의 잠듦)

1. 앉아서 책을 읽을 때
2. 텔레비전을 볼 때
3. 극장이나 회의 장소 같은 공공장소에서 가만히 앉아 있을 때
4. 오후 휴식 시간에 편안히 누워 있을 때
5. 앉아서 누군가에게 말을 하고 있을 때
6. 점심식사 후 조용히 앉아 있을 때
7. 차를 운전하다가 교통 체증으로 몇 분간 멈추었을 때

 

결과

10점 미만 10~13점 14~18점 19점 이상
정상 주간 졸림증 있음 주간 졸림증 중등도 심한 주간 졸림증

 

 

– 불면증 자가진단

질문 0점

전혀아님

1점

약간

2점

중간

3점

심함

4점

매우심함

1. 잠들기 어렵다(최근 주간)
2. 잠을 유지하기 어렵다(최근 2주간)
3. 쉽게 깬다(최근 2주간)

 

질문 0점

매우좋음

1점

좋음

2점

보통

3점

나쁨

4점

매우나쁨

4. 현재 수면에 대한 만족은?

 

 

질문 0점

전혀없음

1점

약간

2점

중간

3점

심함

4점

매우심함

5. 수면 장애가 어느 정도 낮의 활동을 방해합니까?(피곤함, 집중력, 기억력, 기분 등)
6. 불면증으로 인한 장애로 인해 삶의 질의 저하되는 정도를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본다고 생각합니까?
7. 현재 불면증에 대해 얼마나 걱정하고 있습니까?

 

 

결과

0~7점 8~14점 15~21점 22~28점
불면증 없음 약간의 불면증 중등도의 불면증 심한 불면증

하지불안증후군 자가진단

  1. 다리가 불편하고 불쾌한 감각이 있거나 감각 없이 다리를 움직이고 싶음 충동이 있다. 주로 다리에 있지만 다리 부분과 팔이나 다른 부분에서도 증상이 있다.
  2.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나 불쾌한 감각들이 눕거나 앉아 있는 상태에만(쉬거나 활동하지 않을 때) 증상이 있거나 그때 심해진다.
  3.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나 불쾌한 감각들이 걷거나 스트레칭 같은 운동에 의해 지속적으로 움직이고 있는 동안은 부분적으로 혹은 대부분 거의 좋아진다.
  4. 움직이고 싶은 충동이나 불쾌한 감각들이 낮보다 저녁 혹은 밤에 나빠지거나 밤에만 나타난다.

 

 

수면에 도움이 되는 영양제 추천

수면의 질 향상을 위해 다음과 같은 영양제들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1. 미강주정추출물

미강주정추출물은 수면 유도와 수면의 질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미강주정추출물은 GABA 수용체에 작용하여 진정 효과를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2. 감태추출물

감태추출물 또한 수면 개선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감태추출물은 멜라토닌 분비를 촉진하여 수면의 질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유단백가수분해물(락티움)

유단백가수분해물은 수면의 질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유단백가수분해물은 GABA 수용체에 작용하여 진정 효과를 나타냅니다.

4. 트립토판

트립토판은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합성에 관여하여 수면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트립토판은 달걀, 치즈, 견과류 등에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습니다.

5. 비타민 B 복합체

비타민 B3, B6, B9은 세로토닌과 멜라토닌 합성에 관여하여 수면 개선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고기, 생선, 달걀, 유제품 등에서 비타민 B군을 섭취할 수 있습니다.
 

수면 장애 관리

  1. 잠자는 시간과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을 규칙적으로 하십시오.
  2. 낮에 40분 동안 땀이 날 정도로 운동을 하십시오.
  3. 되도록 낮잠은 자지 않고, 자게 되면 15분 이내로 제한합니다.
  4. 잠자기 4~6시간 전에 카페인(커피, 녹차, 콜라, 홍차 등)이 들어 있는 음식을 먹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카페인의 섭취를 최소화합니다.
  5. 담배를 피우면 끊는 것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6. 잠을 자기 위해 술을 마시지 않습니다.
  7. 잠자기 전 과식을 하지 않고, 수분 섭취를 제한합니다.
  8. 잠자리 주변에 소음을 없앱니다.
  9. 잠자리를 서늘하고 어둡게 합니다.
  10. 과도한 스트레스와 긴장을 피합니다.
  11. 요가,명상, 독서 등이 수면에 도움이 됩니다.
  12. 잠자리에 누워 20분내에 잠이 오지 않으면 일어나서 가벼운 스트레칭, 호흡훈련을 하여 이완하고 다시 졸리면 잠자리에 듭니다.
  13. 잠을 제대로 못 잤다 하더라도 평소 잠자는 시간과 일어나는 시간은 지킵니다.

 

도움이 되는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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